케이캡정(테고프라잔): 식사와 상관없이 먹는 위산약, 그래도 정해진 복용 기간이 있다
케이캡정50mg(테고프라잔)은 위산을 만드는 펌프를 칼륨과 경쟁적으로 막는 P-CAB 계열 전문의약품입니다.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고 복용 후 약 1시간 안에 위산 억제가 최대에 이릅니다. 그런데 적응증마다 투여 기간이 4주, 8주, 7일로 다르게 정해져 있어서, 증상이 없어진 뒤에도 남은 약을 계속 먹거나 반대로 치료 기간을 다 채우지 않고 끊으면 둘 다 문제가 됩니다.
“이 약은 식전에 먹어야 하나요? 전에 먹던 위약은 꼭 밥 먹기 30분 전에 먹으라고 했는데요.”
위산분비억제제를 다른 계열로 바꿔 처방받은 분들이 약국에서 많이 하는 질문입니다. 앞서 프로톤펌프억제제(PPI)를 복용했다면 식전 복용을 지키라고 들었을 것이고, 그 습관이 남아 아침을 거르는 날이면 약도 함께 거릅니다.
케이캡정은 전문의약품이라 복용 여부와 용량은 진료로 정해집니다. 이 글은 처방받은 약을 이해하시도록 정리한 정보이고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여기 적은 내용으로 스스로 용량을 바꾸거나 복용을 멈추지 마시고 처방하신 의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제품명은 처방전의 이름과 성분명을 연결하려고 식별 목적으로만 적었습니다.
1. 처방전의 제품명과 본문 성분명 연결하기
위산분비억제제는 성분이 다르면 복용 시점과 투여 기간이 함께 달라집니다. 처방전에는 제품명이 적히고 복약 설명은 성분으로 하게 되니 두 이름을 먼저 맞춰 두면 혼동이 줄어듭니다.
| 성분명(함량) | 국내 대표 제품명 | 제형 | 분류 | 계열 |
|---|---|---|---|---|
| 테고프라잔 50mg | 케이캡정50밀리그램 | 정제 | 전문의약품 | P-CAB |
| 테고프라잔 25mg | 케이캡정25밀리그램 | 정제 | 전문의약품 | P-CAB |
| 테고프라잔 50mg | 케이캡구강붕해정50밀리그램 | 구강붕해정 | 전문의약품 | P-CAB |
| 펙수프라잔염산염 40mg | 펙수클루정40밀리그램 | 정제 | 전문의약품 | P-CAB |
| 자스타프라잔시트르산염 20mg | 자큐보정20밀리그램 | 정제 | 전문의약품 | P-CAB |
| 보노프라잔푸마르산염 10·20mg | 보신티정10·20밀리그램 | 필름코팅정 | 전문의약품 | P-CAB |
| 에스오메프라졸 40mg | 넥시움정40mg | 장용정 | 전문의약품 | PPI |
| 라베프라졸나트륨 10·20mg | 파리에트정10·20mg | 필름코팅정 | 전문의약품 | PPI |
여덟 품목이 모두 전문의약품이라 처방 없이 구입할 수 없습니다. 표에서 눈여겨볼 곳은 세 번째 줄입니다. 케이캡구강붕해정50밀리그램은 케이캡정50밀리그램과 성분·함량이 같지만 허가가 따로 난 다른 품목이고, 1정 전체 무게도 350.05mg 대 206mg으로 다릅니다. 구강붕해정은 혀 위에 올려 침으로 녹이거나 물과 함께 삼킬 수 있어서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분께 처방되는데, 처방전이 구강붕해정인지를 조제할 때 반드시 확인합니다.
같은 P-CAB 계열이라도 쓸 수 있는 적응증의 수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테고프라잔은 여섯 개, 펙수프라잔은 세 개, 자스타프라잔은 두 개입니다. 펙수프라잔은 적응증에 따라 쓰는 함량이 40mg, 20mg, 10mg으로 나뉘기까지 하니 같은 계열이라고 복용법을 서로 옮겨 적용하면 안 됩니다.
테고프라잔 제네릭은 경동제약 테고잔정 25mg·50mg이 2025년 4월 1일 허가를 받았습니다. 다만 결정형 특허 분쟁이 대법원 판단을 남겨 두고 있어 출시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고, 2026년 10월 현재 약국에서 조제하는 테고프라잔은 케이캡 제품들입니다. 케이캡정50mg의 공급 중단이나 허가 취하 예고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2. 테고프라잔과 PPI의 복용 시점이 다른 이유
PPI는 식전 30분~1시간, 테고프라잔은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합니다. 두 계열이 위산 펌프에 도달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PPI는 전구약물이어서 위산을 만나 활성형으로 바뀐 다음에야 작용합니다. 활성형은 지금 산을 뿜고 있는 펌프에만 비가역적으로 붙기 때문에, 펌프가 가장 많이 깨어나는 시점을 노려야 효과가 커집니다. 장시간 공복 뒤 식사를 시작하는 아침 식전이 그때라서 PPI는 1일 1회 아침 식전 복용이 기본이고, 야간 증상이 함께 있으면 아침과 저녁 식전으로 나누어 복용합니다.
테고프라잔은 활성화 과정이 없습니다. 칼륨 이온과 경쟁해 위산 펌프(H⁺/K⁺-ATPase)에 직접, 가역적으로 결합하고 쉬고 있는 펌프에도 작용하므로 복용 시점을 식사에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위장관 안에서 산에 안정하다는 성질도 함께 작용해서, 복용 약 1시간 안에 위산 억제가 최대에 이릅니다. 주된 대사 경로가 CYP3A4라서 CYP2C19 유전형에 따라 효과가 흔들리는 문제도 적습니다.
식사 시점을 실제로 비교한 교차시험도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 남성 12명에게 테고프라잔 50mg을 공복, 고지방식 30분 전, 고지방식 30분 후 세 조건으로 단회 투여한 결과, 공복 대비 총 노출량(AUClast) 비는 식전 0.9388, 식후 1.0455로 거의 같았습니다. 식후 복용에서는 최대 혈중 농도가 공복의 0.5396배로 낮아지고 도달 시간이 1시간에서 3시간으로 늦어졌지만, 위 내 pH가 4 이상으로 유지된 시간은 공복 49.1%, 식전 53.8%, 식후 61.1%로 오히려 식후가 길었습니다. 음식 자체가 위산을 중화한 몫이 섞인 수치여서 약효 차이로 읽을 수는 없고, 세 조건 모두 위산 억제가 충분했다는 해석이 뒤따릅니다. 12명의 단회 투여 시험이고 연구비를 제조사가 전액 부담했다는 점은 근거 강도를 읽을 때 함께 봐야 합니다.
테고프라잔은 식전·식후 어느 때 복용해도 하루 한 번의 산 억제 효과가 유지되므로, 복약지도의 초점은 식사가 아니라 시간입니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 분, 교대근무로 식사 시간이 매일 바뀌는 분이라면 「아침 식전」보다 「매일 같은 시각」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복용 누락을 줄입니다.
3. 케이캡정50mg의 적응증별 투여 기간
테고프라잔은 적응증마다 용량과 투여 기간이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50mg으로 복용하는 적응증은 네 가지입니다.
| 적응증 | 용량 | 투여 기간 |
|---|---|---|
|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 1일 1회 50mg | 4주. 식도염이 치료되지 않거나 증상이 계속되면 4주 더 |
|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 1일 1회 50mg | 4주 |
| 위궤양 치료 | 1일 1회 50mg | 8주 |
|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 항생제 병용요법 | 50mg + 아목시실린 1g + 클래리트로마이신 500mg, 1일 2회 | 7일 |
|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 | 1일 1회 25mg | 25mg 함량에 한정 |
| NSAIDs 투여와 관련된 소화성궤양 예방 | 25mg | 2026년 7월 추가된 적응증 |
제균요법의 7일은 가장 엄격하게 지켜야 하는 기간입니다. 항생제 두 가지를 함께 1일 2회 복용하는 요법이라 중간에 며칠 거르면 제균에 실패하면서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만 남길 수 있습니다. 제균요법 기간에는 테고프라잔도 1일 2회라는 점을 확인하세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4주와 위궤양의 8주는 위 점막이 실제로 아무는 데 걸리는 시간을 반영한 기간입니다. 가슴쓰림 같은 증상은 복용 며칠 안에 줄어들지만 내시경에서 보이는 미란이나 궤양은 그보다 늦게 치유되기 때문에, 증상이 사라진 2주째에 스스로 중단하면 치유되지 않은 점막이 남습니다.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에서 4주 복용 후에도 식도염이 치료되지 않거나 증상이 계속되면 4주를 더 투여하는데, 이 추가 4주는 환자 판단이 아니라 재평가를 거친 처방으로 정해집니다.
반대 방향의 문제도 있습니다. 치료 기간이 끝났는데 남은 약으로 몇 달씩 이어서 복용하는 경우가 약국 상담에서 드물지 않습니다. 치료 용량 50mg을 장기간 이어 쓰는 것과 유지요법 용량 25mg을 쓰는 것은 다른 치료이고, 유지요법은 25mg 함량에 한정된 적응증입니다.
4. 케이캡정 25mg과 50mg, 구강붕해정의 차이
함량을 바꾸는 일은 용량 조절이 아니라 다른 적응증으로 넘어가는 일입니다.
| 구분 | 케이캡정50밀리그램 | 케이캡정25밀리그램 |
|---|---|---|
| 1정 중 테고프라잔 | 50.0mg | 25.0mg |
| 1정 전체 무게 | 206mg | 103mg |
| 쓰이는 자리 | 미란성·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위궤양 치료, 제균 병용요법 |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 NSAIDs 투여와 관련된 소화성궤양 예방 |
| 보험 상한금액(등재 당시) | 1정 1,300원 | 1정 867원 |
25mg이 필요한 상황에서 50mg 정을 쪼개 쓰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쪼갠 절반은 함량이 균일하다고 보장되지 않고, 25mg은 별도 품목으로 처방과 급여가 가능합니다. 위 금액은 등재 당시 기준이라 지금 부담하실 금액은 조제 약국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2026년 7월에 추가된 NSAIDs 투여와 관련된 소화성궤양 예방은 25mg으로 진행한 임상을 근거로 들어온 적응증입니다. 란소프라졸 15mg과 비교해 24주 시점의 위·십이지장궤양 발생률에서 비열등성이 확인되었고, 12주 시점에 가슴쓰림이 없는 대상자 비율은 란소프라졸군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습니다. 비선택적 NSAIDs 8종과 COX-2 선택적 억제제 3종을 함께 복용한 안전성도 같은 임상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진통제를 오래 복용하시는 분이 위장 보호 목적으로 처방받는다면 이 적응증이고, 치료 용량 50mg과는 용량이 다릅니다.
5. 임상에서 확인된 치유율과 그 한계
테고프라잔 50mg의 효과 크기는 적응증별로 차이가 큽니다.
| 적응증 | 테고프라잔 | 비교약 |
|---|---|---|
|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8주 누적 치유율 | 50mg 98.91%(91/92) | 에스오메프라졸 40mg 98.86%(87/88) |
|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4주 주증상 완전 소실 | 50mg 42.45%(45/106) | 위약 24.24%(24/99) |
| 위궤양 8주 누적 치유율 | 50mg 100.00%(88/88) | 란소프라졸 30mg 100.00%(85/85) |
|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율 | 50mg 병용 69.33%(104/150) | 란소프라졸 30mg 병용 67.33%(101/150) |
| 유지요법 24주 관해 유지율 | 25mg 90.58%(125/138) | 란소프라졸 15mg 89.52%(111/124) |
내시경으로 미란이나 궤양이 보이는 경우에는 8주 안에 거의 전원이 치유됩니다.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98.91%, 위궤양 88명 전원이라는 값은 PPI와 비교해 비열등성을 확인하려고 설계한 시험의 값이라 「테고프라잔이 더 낫다」가 아니라 기존 PPI와 비슷하게 아물게 한다는 뜻입니다.
반면 내시경에 병변이 없는 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에서는 4주 복용 후 주증상이 완전히 없어진 분이 42.45%였습니다. 위약군도 24.24%가 완전 소실에 이르렀으니 약이 만든 차이는 18.21%포인트이고, 환산하면 약 6명이 4주간 복용할 때 그 가운데 1명이 위약 이상의 증상 완전 소실을 얻습니다. 식도 과민성이나 기능성 소화불량이 섞여 있으면 위산을 더 세게 막아도 증상이 그대로일 수 있어서, 4주를 복용했는데 변화가 거의 없다면 용량을 올리기보다 원인을 다시 보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제균율 69.33%도 낮게 읽히는 수치입니다.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이 늘면서 표준 3제 요법의 제균율 자체가 떨어진 상태이고, 테고프라잔으로 바꿔도 란소프라졸 병용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1차 제균에 실패하면 항생제를 바꾼 2차 요법으로 넘어가므로, 제균 후 확인 검사 일정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6. 이상반응과 장기 복용 시 점검할 것
테고프라잔 50mg을 단독으로 복용한 임상 5건 360명에서 1% 이상 보고된 이상반응은 오심, 설사, 소화불량, 비인두염, 바이러스 상기도 감염, 흉부 불편감입니다. 대부분 복용 초기에 나타나 저절로 가라앉는 정도이고, 복용 첫 주에 변이 묽어졌다는 말씀을 가장 많이 듣습니다.
제균 병용요법에서는 양상이 달라집니다. 테고프라잔 50mg과 아목시실린, 클래리트로마이신을 함께 복용한 임상 2건 314명에서는 설사, 상복부 통증, 복부 팽창, 소화불량, 오심, 복통, 미각 이상, 두통, 두드러기가 보고되었습니다. 쇠 맛이 도는 미각 이상과 설사는 항생제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고 7일이면 끝나는 요법이라, 견딜 수 있는 정도라면 끝까지 복용하는 편이 제균 성공률에 유리합니다. 두드러기가 번지거나 숨이 차면 복용을 멈추고 바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유지요법 용량인 25mg을 24주간 란소프라졸 15mg과 비교한 시험에서는 이상반응 발현율이 테고프라잔군 28.32%(49/173), 란소프라졸군 37.93%(66/174)로 통계적 차이가 없었습니다(P=0.0573). 다만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12.72%(22/173) 대 21.26%(37/174)로 테고프라잔군이 낮았고(P=0.0341), 중대한 이상반응은 1.16%(2/173) 대 5.75%(10/174)였습니다(P=0.0193).
장기 복용에서 점검할 내용은 계열 공통입니다. 위산억제제를 3년 이상 매일 복용하면 비타민B12 흡수장애가 나타날 수 있어, 피로감이나 손발 저림이 새로 생겼다면 이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1년 이상 사용하면 위저선 용종 위험이 높아지므로 필요한 최저 용량을 최단 기간 쓰는 것이 원칙이고, 장기 투여 중 양성 위 용종이 관찰된 보고도 있습니다. 3개월 이상 치료에서 저마그네슘혈증이 드물게 보고되었는데 1년 이상 복용에서 가장 많았고, 근육 경련이나 떨림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장기간 또는 고용량 사용은 골절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고령자는 간기능과 신기능이 떨어져 있을 수 있어 신중하게 투여하고, 간장애 환자에서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내용이 복용을 겁내야 할 이유는 아닙니다. 정해진 4주나 8주를 복용하는 동안 문제가 되는 항목은 거의 없고, 위에 적은 위험은 모두 「1년 이상」, 「3년 이상」이라는 조건에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복용이 6개월을 넘겼다면 계속 필요한 상태인지 재평가하는 진료를 권합니다.
7. 케이캡정 복용 중 자주 묻는 질문
아침에 먹는 것을 잊고 점심 먹은 뒤에 생각났습니다. 그때 먹어도 되나요? 네, 그때 복용하셔도 됩니다. 테고프라잔은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어서 식후라는 이유로 건너뛸 필요가 없습니다. 다음 날부터 원래 시각으로 돌아가시고, 잊은 분량을 채우려고 두 정을 한꺼번에 복용하지는 마세요.
증상이 다 없어졌는데 남은 약을 끊어도 되나요? 스스로 끊지 마시고 처방하신 의사와 상의하세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은 4주, 위궤양은 8주라는 치유 기간이 정해져 있고, 가슴쓰림이 없어진 시점과 점막이 아문 시점은 다릅니다.
위산약을 먹는데도 밤에 가슴이 쓰립니다. 용량을 늘려야 할까요? 용량 조절은 진료로 결정합니다. 야간 증상이 남는 경우에는 용량보다 복용 시각, 취침 전 식사 습관, 그리고 비미란성 역류나 식도 과민성 같은 다른 원인을 함께 보게 됩니다.
8. 복용 중이라면 확인할 세 가지
- 처방전의 품목명이 케이캡정인지 케이캡구강붕해정인지, 함량이 50mg인지 25mg인지 확인하세요. 두 가지는 서로 대체되는 약이 아닙니다.
- 처방 일수가 곧 치료 기간입니다.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4주, 위궤양 8주, 제균요법 7일을 끝까지 채우고, 남은 약으로 기간을 임의로 늘리지 마세요.
- 복용이 6개월을 넘겼다면 계속 필요한 상태인지 재평가하는 진료를 받으세요. 피로감, 손발 저림, 근육 경련이 새로 생겼다면 그때 함께 말씀하세요.
참고 자료
- 약학정보원 의약품 품목허가 보고서 케이캡정50밀리그램
- 약학정보원 의약품 품목허가 보고서 케이캡정25밀리그램
- 약학정보원 의약품 품목허가 보고서 케이캡구강붕해정50밀리그램
- 약학정보원 의약품 품목허가 보고서 펙수클루정40밀리그램
- 약학정보원 보신티정10밀리그램·20밀리그램 제품 설명 문서
- 약학정보원 파리에트정10mg·20mg 제품 설명 문서
- 약학정보원 란스톤캡슐 검토서
- 약학정보원 PharmReview 위식도역류성질환
- 약학정보원 PharmReview 에스오메프라졸
- Effect of meal timing on pharmacokinetics and pharmacodynamics of tegoprazan in healthy male volunteers, 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2021
- 닥터나우 의약품사전 케이캡정 50mg
- 닥터나우 의약품사전 넥시움정 40mg
- 데일리팜 위산분비 억제제, PPI·PCAB 파헤치기 (2024-09-26)
- 데일리팜 HK이노엔 케이캡, 국내 P-CAB 최다 6개 적응증 확보 (2026-07-27)
- 비즈워치 케이캡 NSAIDs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 추가 (2026-07-27)
- 데일리팜 케이캡 5개·펙수클루 3개·자큐보 2개 P-CAB 효능 경쟁 (2025-06-18)
- 데일리팜 제일약품, 37호 P-CAB 신약 자큐보정 출시 (2024-09-30)
- 시대일보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정 위궤양 적응증 추가 (2025-06-17)
- 데일리팜 케이캡 첫 제네릭 허가, 경동제약 테고잔 (2025-04-02)
- 데일리팜 P-CAB 보신티 제네릭 개발 꾸준, 경보제약 가세 (2024-09-11)
- 데일리팜 저용량 케이캡, 867원에 등재 (2022-12-23)
- 데일리팜 에자이, 최저용량 PPI 파리에트 5mg 급여출시 (2019-09-03)
- 디지털투데이 대웅제약, 펙수클루정 적응증 추가 국내 품목허가 신청 (2025-10-27)
- 메디게이트뉴스 HK이노엔 케이캡 구강붕해정 50mg (2022-02-11)
이 글은 처방받은 약을 이해하시도록 약사가 정리한 정보 제공용 글이며, 의사의 진단과 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케이캡정을 포함한 위산분비억제제는 전문의약품이라 복용 여부, 함량, 투여 기간이 모두 진료로 정해집니다. 본문의 제품명은 처방전에 적힌 이름과 성분명을 연결하기 위한 식별 목적으로만 적었고 특정 제품의 사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달라졌거나 복용을 바꾸고 싶을 때는 처방하신 의사 또는 조제 약국의 약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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